'화제 급상승' 정병국, 팬들과 구단 종목 모두가 상처 받은 충격적 행위... "사연의 내막은?"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9 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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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선수 정병국의 논란이 화제 급상승했다.
 

전날인 18일부터 다수의 언론매체는 정병국의 기사를 쏟아냈다. 보도에 따르면 인천 전자랜드 소속 정병국은 이날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길거리에서 바지를 내리고 음란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정병국의 음란행위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올해에만 여러차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음란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창용 사회문화평론가는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일탈행위는 팬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는 것은 물론 해당스포츠 종목의 인기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다. 정병국이 여러차례 부적절한 행위를 했음에도 이를 파악하지 못한 구단과 협회 역시 책임을 피할 수 없다"고 논평했다.

 

한편 19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정병국'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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