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87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은행] 2금융권 대출 규모 최고점 찍었다… 은행 대출 조이자 '풍선효과'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최근 저금리로 대출 수요 증가세가 빨라져 전문가들이 대출자들의 빚부담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이런 가운데 은행권이 대출 심사를 강화하면서 제2금융권이 대출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실제로 지난해 가계와 기업이 제2금융권에서 빌린
유민주 기자   2017-02-13
[은행] 우리은행, 민영화 이후 첫 조직개편…자율 책임 경영 강화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우리은행이 민영화 이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우리은행은 민영화 이후 자율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고객 수익률 기반 자산관리 역량 제고와 비이자이익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우리은행은 기존 국내그
황병준 기자   2017-02-06
[은행] 가계부채, 정부 대책 불구 잔액 500조원 돌파… 살얼음판 韓 경제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한국경제의 뇌관으로 불리는 가계대출이 정부와 기관의 해결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특히 지난해 4분기 가계대출이 매월 평균 8조4000억원씩 늘어났다. 여전히 빠른 증가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것이다.게다가 은
유민주 기자   2017-02-01
[은행] "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보니 한숨만.."… 22개월만에 최대 수준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시중은행 신규 주택담보대출 금리 3.13%로 치솟았다. 22개월만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런 가운데 업계 전문가들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한 은행권의 가계 대출금리가 빠른 속도로 상승한 것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전문가들
유민주 기자   2017-01-27
[은행] 우리은행 차기 행장, 이광구 ‘유력’…이동건·김승규 막판 추격전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최근 민영화에 성공한 우리은행의 차기 행장을 선출하는 날이 밝았다. 지금까지 이광구 우리은행장이 유력한 가운데 이동건 영업지원그룹장과 김승규 전 우리금융 부사장의 3파전으로 압축되는 분위기다.우리은행은 25일 임원추천위원회를
황병준 기자   2017-01-25
[은행] 하나은행, 2016년 당기순이익 1조3946억원…전년比 222% 증가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하나금융지주는 자회사인 하나은행의 지난해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3946억1885만원으로 전년 대비 22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4일 공시했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29조3132억435만원으로 70.9% 늘었고
황병준 기자   2017-01-24
[은행] 신한금융, 금융권 최초 통합 모바일 플랫폼 ‘신나는 한판’ 출시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신한금융그룹은 은행, 카드, 증권, 생명의 핵심서비스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금융권 최초 통합 모바일 플랫폼인 ‘신나는 한판’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신나는 한판’은 신한금융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
박숙자 기자   2017-01-24
[은행] KEB하나은행,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 수상… 해외 시장 개척 나선다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KEB하나은행은 20일 “미국 '글로벌파이낸스'지가 선정하는 '2017 대한민국 최우수 무역금융 은행상' 수상했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KEB하나은행은 '금융 및 무역 은행가 협회(BAFT
유민주 기자   2017-01-22
[은행] 카카오뱅크, 금융위에 본인가 신청서 제출…K뱅크와 본격 경쟁구도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카카오뱅크 준비법인인 한국카카오(카카오뱅크)는 금융위원회에 인터넷전문은행 본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지난 2015년 11월 금융위로부터 은행업 예비인가를 받고 1년여 동안 준비법인 설립, 출자, 임·직
황병준 기자   2017-01-08
[은행] 우리은행 임추위, 차기 행장 ‘내부’ 뽑는다…이광구 ‘유력’, 한일銀 출신 다크호스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차기 우리은행장 선출이 임박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광구 우리은행 은행장의 연임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과점주주가 추천한 사회이사들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했고 임추위는 차기 행장 후보 자격을 결정하는
황병준 기자   2017-01-05
[은행] 우리은행 이사회 의장에 노성태 전 한화생명 경제연구원장 낙점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우리은행 경영과 차기 행장 선임을 주도할 이사회 의장에 노성태 전 한화생명 경제연구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3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 사외이사들은 오는 4일 열리는 이사회에서 노 전 원장을 차기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할
황병준 기자   2017-01-03
[은행] KB금융지주·KB국민은행 조직 개편…시너지 창출 위한 협업 체계 강화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이 28일 금융그룹 시너지 제고와 신성장 및 핵심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은 ▲지주, 은행, 증권 등 계열사간 협업을 통한 금융그룹 시너지 강화 ▲데이터 분석
황병준 기자   2016-12-28
[은행] KB국민은행, 기보와 ‘R&D 금융지원 포괄 업무협약’ 체결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KB국민은행은 여의도본점에서 기술보증기금과 ‘R&D금융지원 포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협업을 통해 R&D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아이디어 단계부터 기술 사업화에 이르는 전기간 금융지원을
박숙자 기자   2016-12-27
[은행] KB국민은행, 희망퇴직 2800여명 신청…최대 36개월 특별퇴직금 지급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KB국민은행이 최근 실시한 희망퇴직 신청에 2,800여명의 직원이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이날까지 신청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인원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희망퇴직을 신청한 직원
황병준 기자   2016-12-25
[은행] "상호금융권 주담대 심사, 내년부터 업계 특성 반영해 까다로워 질 듯" <왜>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내년부터 상호금융권의 주택담보대출 심사가 기존보다 깐깐해 질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23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22일 '제4차 상호금융정책협의회'를 열고 “내년 3월 중 상호금융권에도 업계 특성을
유민주 기자   2016-12-25
[은행] 금융위, 차기 기업은행장에 김도진 부행장 내정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금융위원회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김도진 기업은행 경영전략본부 부행장을 내정했다.금융위는 23일 임종룡 금융위원장이 김 부행장을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다고 밝혔다. 기업은행장은 금융위원장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자리
황병준 기자   2016-12-25
[은행] 서민금융상품 '새희망홀씨' 규모 확대… 진웅섭 금감원장 계획은?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금융당국에서 서민금융을 위해 은행들과 협의해 서민금융상품인 ‘새희망홀씨’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지난 20일 진웅섭 금융감독원장은 신한은행 불광동지점을 방문해 취약계층에 대한 금융지원 현황을 점검했다. 이 지점은 서민들을 위한
유민주 기자   2016-12-21
[은행] KEB하나은행, 청소년 초청 '체험형 금융교육' 실시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KEB하나은행은 을지로 본점에서 안산 단원고 학생 등 청소년 200여명을 초청해 '체험형 금융교육'을 실시했다.20일 KEB하나은행은 이와 같이 밝히며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가상 현실의 주인공이 돼 게임을 통
유민주 기자   2016-12-20
[은행]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이미 4% 넘어섰다… 은행별로 비교하면?
[스페셜경제=유민주 기자]주요은행 대부분의 변동금리형 주택담보대출 최저금리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3%대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석달 연속 상승한 영향이다. 11월 신규취급액 기
유민주 기자   2016-12-20
[은행] KB국민은행, ‘NCSI 1위’ 달성 기념 고객 감사 환전 이벤트
[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KB국민은행은 ‘2016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달성을 기념해 내년 2월말까지 고객감사 환전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동안 KB네트워크환전 서비스(KB외화 기프티콘 포함) 및 외화ATM기를 이용
황병준 기자   2016-12-2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스페셜미디어 스페셜경제 121-828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17-13 유영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7-2113, 2116  |  팩스 : 02-337-5116
등록일자 : 2008년10월21일  |  정기간행물 : 서울 아01547 / 서울 다08122
대표이사ㆍ발행인 : 남경민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경민
Copyright © 2013 스페셜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