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사소개
스페셜경제는

정치, 사회, 경제, 연예, 스포츠 등 전 분야의 주요 이슈와 함께 특화되고 심층적인 분석을 통해 양극화 된 한국 사회의 단면을 재조명합니다.

권력에 타협하지 않고 보다 객관적이고 납득할 만한 자료 제시와 분석을 통해 국내 정재계를 전망하면서 현장감 넘치는 기사를 제공, 정통 종합지오서 '정도'를 지향합니다.

또한 잘한 것은 잘한다고 평가하고 못한 것은 못한다고 말하고자 합니다. 그것이 스페셜경제만의 자부심이자 자존심입니다. 작지만 강한 언론이 되겠습니다.

스페셜경제는 정치, 사회, 경제, 연예,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독자들에게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고자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독자여러분들의 아낌없는 질책과 성원을 바랍니다.

회사개요

스페셜경제는 온·오프라인 미디어 영역으로 구축된 종합 미디어그룹 입니다.

정치, 사회, 경제, 금융, 문화의 기반이 되는 컨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 사뢰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공헌하는 사획적 미디어 그룹입니다.

최고를 지향하고, 창의를 존중하며, 기본과 원칙을 충시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전문 미디어 그룹입니다.

회사정보
회사명

(주)스페셜미디어

매체명

스페셜경제(Special Economy)

대표이사 · 발행인

남경민

편집인 · 편집국장

김영덕

주요사업

정기간행물, 온라인 비즈니스, 유통, 콘텐츠 제작

설립일

2008년 10월 21일 스페셜경제(www.speconomy.com)

소재지

서울 마포구 워드컵북로 9길 27 고산빌딩 3층

비전과 가치

스페셜경제에는 정보가 있습니다.

빠르고 신뢰성있는 보도를 지향합니다.
바르고 빠른 뉴스, 깨끗하고 정돈된 신문으로 새로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스페셜경제에는 재미가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만드는 뉴스, 즐겁고 유익한 정보로 새로운 정보를 드리겠습니다.

스페셜경제에는 감동이 있습니다.

따뜻하고 인정 넘치는 사회를 추구합니다.
가치있는 삶,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며 새로운 감동을 드리겠습니다.

언론이 바로 서면 나라가 바로 선다.

이 말을 사훈으로 삼아 언론 본연의 자세를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해 날갈 것입니다.

사업분야

1뉴스 및 컨텐츠 관련 비즈니스

2광고 e비즈니스

3온라인 뉴 미디어 비즈니스

4프로모션 및 이벤트 비즈니스

주간기사생산량

1일별 기사 생산량 평균 70~80건

2주간 기사 생산량 평균 450~500건

3기사 1건 당 평균 클릭수 1,000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