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태조 왕건' '제빵왕 김탁구', 화사하고 단아했던 전미선의 생전 모습... 누리꾼들의 애도 이어져 "빈소는?"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1 03: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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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떠난 전미선의 과거 드라마에서 모습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전미선 빈소'가 오른 가운데 지난 6월 29일 전미선의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이 다수 언론 매체를 통해 보도됐다. 이와 관련해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던 전미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미선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특히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한만큼 다양한 KBS 드라마에서 연기 활동을 했다. 그중 '찔레꽃' '태조 왕건' '제빵왕 김탁구'에서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찔레꽃' 출연 당시 전미선은 20대의 풋풋하고 화사한 모습이 돋보인다. 극중 연적 관계였던 안연홍과 투샷에서 캐릭터가 확실하게 드러나고 있다.

 

'태조 왕건'에서 전미선은 왕건의 세번째 부인이자 고려 3, 4대 황제인 정종, 광종의 생모인 신명순성황후 유씨를 연기했다.공개된 사진에서 전미선은 왕건의 첫번째 부인인 신혜황후 역의 박상아와 함께하고 있다.

 

마지막 사진은 KBS 히트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 출연할 때 모습이다. 전미선은 극중 윤시윤이 연기한 김탁구의 생모 역할을 연기해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혔다.

 

누리꾼들은 전미선의 생전 모습에 안타까움과 함께 애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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