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Leads the Most Cost Effective Netflix, Says Study

김동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4 14: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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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oto source : Flickr]

[스페셜경제= Dongsu Kim] Today, it seems like Netflix has already cornered the market on online streaming. So far it’s got so many subscribers and gained the most traction in the industry of streaming that bigger entertainment companies are jumping on the winning business model.

So far, Netflix is available in over 190 countries, and each country undoubtedly performs differently than the others. Business Insider looks at Netflix’s international performance, taking into account cost effectivity and all around good deals from different countries.

Comparitech, who made the first stab into cracking the code of Netflix’s popularity in international countries, found that of all the 190 countries you can play any number of episodes you want, Japan is leading in the field of cost effectivity.

The study attributes the low costs of Netflix shows on Japan to the fact that a typical $5.86 of subscription means an average title costs $0.0010, compared to the US’s monthly subscription at $7.99 with each title costing an average of $0.0014. Other countries that are also cost effective alongside Japan are Canada, Brazil, the US, and India, in that order.

Japan has roughly 6,000 shows and movies in total that viewers can choose from, more than the US which only comes in second at 5,746, followed by Canada at 5,479, the UK with 5,230, India coming in at 5,015, and Australia at 4,929. These are the countries which, according to the study, have the most expansive content libraries.

In comparison, Norway is where cost effectivity takes downturn. Their 3,300-title library can set anyone back by $10.95.

But the crown of absolutely cheaper Netflix goes to Turkey, instead, where Netflix is actually 60% cheaper than in the US and the UK. This is followed by Argentina, Brazil, Japan is still in there, at number three, followed by Mexico.

Denmark is where it’s most expensive, coming in at $12.37.


일본, 넷플릭스 비용 효율적인 사용 국가 선정

[스페셜경제= 김동수 기자] 넷플릭스의 연구에 따르면 일본은 가장 비용 효율적으로 사용한다.

오늘날 넷플릭스는 이미 온라인 스트리밍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지금까지 가입자 수도 많고 스트리밍 업계에서 가장 큰 인기를 얻었으므로 더 큰 엔터테인먼트 회사들은 성공적인 사업 모델에 뛰어들고 있다.

지금까지 넷플릭스는 190개 이상의 국가에서 이용 중이며, 각 국가는 다른 나라들과 다르게 활동한다.  국제사회에서 넷플릭스의 인기 코드를 분석한 한 회사 컴페리테트는 190개 국가 중 원하는 에피소드를 원하는 만큼 재생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 중, 일본은 비용 효율성 분야에서 앞서고 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일본에서 넷플릭스의 저렴한 비용으로 인해 평균 구독료 5.86달러(한화 6,862원)는 평균 타이틀 비용이 0.0010달러(한화 1.17원)이며, 미국의 월간 구독료는 7.99달러(한화 9,400원)이며 각 타이틀의 평균 가격은 0.0014달러(한화 1.64원)이다. 일본과 함께 캐나다, 브라질, 미국 및 인도 순이다.

일본에는 시청자가 선택할 수 있는 총 약 6,000개의 쇼와 영화가 있다. 미국은 5,746개로, 2위, 캐나다는 5,479개, 영국은 5,230개, 인도는 5,015개, 오스트레일리아는 4,929개다. 연구에 따르면 가장 광범위한 콘텐츠 라이브러리를 보유한 국가다.

이에 비해 노르웨이는 비용 효율성이 낮은 나라이며, 3,300개의 컨텐츠는 10.95달러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저렴한 넷플릭스의 왕관은 터키로 가게 되는데, 터키 넷플릭스는 미국과 영국보다 60% 더 싸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일본이 3위, 멕시코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덴마크는 12.37달러(한화 14,486원)로 가장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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