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포장이사전문업체 다모임이사, 안전한 이삿짐센터 선정방법 전달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8 14: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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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대성 기자]때이른 추위로 겨울이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코 앞으로 다가온 겨울철, 포장이사를 준비하고 있다면 포장이사업체 선정에 유의해야 한다.

겨울철 포장이사는 낮은 기온으로 인해 물건 파손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대리석 재질 등의 물품이 파손되기 쉬우며 눈과 비로 인해 미끄러워진 노면으로 운반 중 이삿짐 파손 사례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이다.

또 눈이 올 경우 이사 시간이 지체되기 쉽고, 두꺼운 외투를 착용하고 이사 작업을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보니 계약서의 내용과 다르게 이사일 당일 일방적으로 계약을 취소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

포장이사 피해 예방을 위해 업체 선정 시 중요한 점은 첫째로 업체의 전문성과 업체의 고객에 대한 집중도가 중요하다. 보통 광고나 인터넷 광고를 통해 유명한 또는 저렴한 이사업체를 선정해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이사를 진행하는 업체의 실행 팀 전문성을 확인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포장이사업체 ‘다모임이사’ 관계자는 “다가올 겨울철 포장이사를 준비한다면, 이사짐센터 선정 시 이삿짐센터에서 책임보험 가입 유무를 특히 확인해야 한다. 물품 파손 문제및 갑작스러운 계약 파기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며 “책임보험을 통해 추운 겨울 여러 발생할 수 있는 사고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어 중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포장이사업체 ‘다모임이사’는 국토부의 정식인가를 받고 운영되고 있어 이용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도를 제공하고 있으며 ‘하루에 한팀, 한 집 이사’라는 슬로건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최상으로 높이기 위해 하루에 한 고객만을 대상으로 이사를 진행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업체는 물품 파손 및 고객이 입을 수 있는 여러 피해에 대해 빠른 대처를 도울 수 있는 ‘책임보험’에 가입되어 있어갑작스러운 사고에도확실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현재 창원에 입점된 ‘다모임이사’는본사에서 확실한 직원 선별 및 CS관리를 진행해 삼진 아웃 제도로 운영하고 있어 사전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들을 예방하고 있다.

또 고객 맞춤 서비스를 위해 원하는 날짜및 시간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기 위해 무료 방문 및 무료 견적 상담을 진행하고 있어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정확한 견적 및 금액을 알 수 있으며,이사 진행 방식 등을 설명 받을 수 있다.

겨울철 포장이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문의사항은 다모임이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이사견적을 받아볼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무료 상담하고 있어 가정집 포장이사, 원룸이사, 일반이사, 반포장이사, 보관이사, 사무실이사 등 각종 이사관련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pds@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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