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종합 금융 플랫폼 ‘로아프로토콜’, 28일부터 LOA토큰 ‘Pre-sale’ 실시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1: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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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온·오프라인 금융 서비스와 실물 경제를 연결하기 위해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LOAProtocol 팀이 싱가포르에 재단을 설립하고 ‘Pre-sal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LOA 재단은 다년간 금융 서비스업 최전방에서 실제 활동해온 금융전문가와 블록체인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설립한 법인으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탈중앙화된 선진 금융, 즉 P2P (Peer to Peer finance), C2C (Coiner to Coiner lending), 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Staking Wallet)를 제공한다. 

 

특히 암호화폐 LOA 토큰을 이용해 자체 플랫폼 수수료를 제로에 가깝게 내리고 p2p와 c2c를 결합하여 신속하고 편리하게 거래 가능하며, 보다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사용자 모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LOA는 멀티 금융 플랫폼으로서 P2P 플랫폼은 실시간 모니터링, 데이터 분석, 개인 지갑 유지 및 관리, 자동 분산 투자, 상환 상태 분석, 자동 알람  총 6가지 핵심기술로 사용자의 자산을 분석해 최적의 상품을 제시, 자동 분산투자를 통해 리스크를 헷지하며 투자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C2C 플랫폼에서는 암호화폐 담보금융 서비스와 암호화폐 예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C2C는 암호화폐 담보 금융 서비스로써 암호화폐의 현금화 과정의 손실을 줄여주고 투자 기회비용을 보존한다.

 

암호화폐 예치 서비스는 고객이 일정 기간 동안 LOA를 예치함으로써  높은 수익률이 나타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Pre-sale’은 6월 28일부터 1차 세일 기간이 진행이 되며, LOA 토큰을 조금 더 저렴한 가격으로 확인할 수 있다.

 

LOA 팀 관계자는 “최근 블록체인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한 캐리 프로토콜, 콘텐츠 프로토콜 등 실생활 접목 코인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임원진의 노하우, 경력을 기반으로  과도한 수수료 및 부대비용을 낮추고, 사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춰 전 세계 수십억 명의 잠재 이용자와 금융을 연결하며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세대 금융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실물 경제가 연결되는 금융의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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