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한 오피스텔을 찾는다면, 이달 분양 ‘신촌 리브하임’ 눈길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5 10: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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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경 2km 내 이화여대, 연세대 등 7개 대학캠퍼스 약 10만 여명의 풍부한 대학생 수요 갖춰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지하철 2호선 이대역, 신촌역 경의중앙선 신촌역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들어서는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101-2외 6필지에 공급하는 ‘신촌 리브하임’이 그 주인공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1개 동으로 지어지며, 오피스텔·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복합건물이다. 이 중 오피스텔은 전용 14~19㎡ 98실 이다.

‘신촌 리브하임’이 들어서는 서대문구 대현동은 지하철이나 차량으로 이동 시 여의도, 마포, 광화문 등 서울 도심 내 사무실 밀집지역을 10~15분대면 도착할 수 있다. 

게다가 반경 2km 내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대학교들이 위치해 풍부한 대학생 임차수요도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CGV, 메가박스 등 생활 편의시설들도 가까이에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신촌 리브하임’은 전세대 복층형 구조로 체감면적을 극대화할 수 있는 특화설계로 설계돼 공간 활용도와 개방감이 높다. 

실내에는 천정형에이컨, 천정형공기필터, 전기쿡탑, 드럼세탁기, 콤비냉장고 등 고품격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제공해 입주민들의 가격 부담을 낮췄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기계식 주차시스템과 안전을 위한 보안시스템도 구축된다. 또한 바쁜 일상 속 여유로움과 힐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상층에는 친환경 옥상정원도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1~2인 가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소형면적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같은 전용면적이라도 더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특화설계 복층형 오피스텔이 주목 받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3개의 지하철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와 인근에 생활인프라 시설들도 잘 갖춰져 있어 향후 미래가치를 알아본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촌 리브하임’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신촌자이엘라 1층)에 위치하며, 10월 28일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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