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차,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선다혜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18:27: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선다혜 기자]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공차의 각종 티 음료와 실크 빙수를 더욱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공차가 조사한 주문 결과 분석에 따르면 공차에서 가장 인기 있는 토핑은 펄(73.7%), 알로에(7%), 코코넛(7%), 화이트펄(6.6%), 밀크폼(4.1%) 순으로 나타났다. 공차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양한 토핑은 밀크티 음료 뿐 아니라 최근 판매를 개시한 빙수에도 추가가 가능해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공차는 오리지널 티와 에이드, 스무디 등을 베이스로 5단계 당도와 얼음량, 토핑까지 조절 할 수 있다. 시즌 메뉴 등 일부 메뉴를 제외한 모든 음료에 해당 하며 기본 토핑을 포함해 최대 3가지 토핑을 추가할 수 있다. 

 

먼저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공차의 타피오카 펄은 쫀득쫀득한 식감으로 어느 음료와도 찰떡궁합을 자랑한다. 특히 진한 꽃향과 신맛, 떫은맛, 단맛이 조화를 이루는 부드러운 블랙 밀크티에 타피오카 펄을 추가한 ‘블랙밀크티+펄’은 공차의 대표적인 메뉴로 사랑 받고 있다.

해초추출물로 만들어 꼬들꼬들한 식감이 재미있는 화이트펄은 공차의 어느 메뉴와도 잘 어울리지만 공차의 주스&요구르트 메뉴와의 조합이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공차의 ‘망고요구르트+화이트펄’은 달콤한 망고 과육과 새콤한 요구르트에 꼬들꼬들한 화이트펄까지 더해져 여름철 무더위에 제격이다.

공차의 코코넛, 알로에는 공차의 시원한 그린티 에이드 메뉴와 조화를 이룬다. 공차의 그린티 에이드 메뉴는 프리미엄 자스민 그린티와 청포도, 자몽, 망고, 레몬 등 상큼한 과일과 프리미엄 자스민 그린티를 청량한 에이드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음료이다. 대표적인 메뉴인 ‘청포도그린티에이드+알로에’는 상큼하고 시원한 청포도그린티에이드에 사각사각 씹히는 알로에 토핑이 더해져 베스트 콤비네이션 메뉴로 사랑 받고 있다. 달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여기에 코코넛 토핑을 더하는 것을 추천한다.

공차의 실크 빙수 메뉴에도 토핑 추가가 가능하다. 타피오카 펄은 부드러운 우유 얼음에 고소한 19가지 곡물과 밀크폼이 더해진 실크 팥 빙수 메뉴와도 조화를 이룬다. 알갱이가 살아 있는 국내산 팥 알과 쫀득쫀득한 펄이 들어간 실크 팥 빙수의 식감을 좋아하는 이라면 펄 토핑을 한번 더 추가 할 수 있다.

 

진짜 망고 과육이 올려진 공차의 실크 리얼 망고 빙수는 사르르 녹는 망고 얼음에 망고 과즙이 함유된 망고 쥬얼리와 코코넛을 더해 식감을 강조한 메뉴이다. 취향에 따라 망고 쥬얼리나 코코넛을 한번 더 추가 해 즐길 수 있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관계자는 “공차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적인 티 음료 전문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차는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셜경제 / 선다혜 기자 a40662@speconomy.com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선다혜 기자
  • 선다혜 기자 이메일 다른기사보기
  •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는 선다혜 기자입니다. 넓은 시각으로 객관적인 기사를 쓸 수 있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