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제닉스, 최고 과학 책임자(CSO)로 조슈아 플랜트 박사 임명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5-20 14: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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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글로벌 건강&웰니스 기업 ‘아이사제닉스 인터내셔널’(Isagenix International)이 새로운 최고 과학 책임자(Chief Science Officer)로 조슈아 플랜트(Joshua Plant) 박사를 임명했다.

조슈아 플랜트 박사는 아이사제닉스 최고 과학 책임자로서R&D, 제품 디자인, 제품 개발 및 품질 관리 등 제품 관련 전반을 총괄한다.

또 아이사제닉스 과학 자문 위원회 의장도 맡게 됐다. 과학 자문 위원회는 의료, 건강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사제닉스 제품력과 제품 효과를 연구하는 그룹이다.

그는 아이사제닉스 합류 전 건강& 니스 기업의 R&D 부사장과 최고 오퍼레이션 책임자(Chief Operation Officer), 건강 보충식 제조회사 최고 과학 책임자(Chief Science Officer) 등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직접 판매 영양보충제 업계에서 최고 경영진으로 활약한 바 있다.

아이사제닉스 CEO인 트래비스오그던(Travis Ogden)은 “조슈아 플랜트 박사가 세계 최대 건강 &웰니스 기업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조슈아플랜트 박사는 예방 건강과 영양 과학 분야에 있어 뛰어난 전문성으로 건강 &웰니스 업계에서 존경받는 인재”라며 “그의 전문성이 전 세계 사람들의 삶을 보다 건강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사제닉스 제품을 만드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플랜트 박사는 “건강&웰니스 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아이사제닉스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공과 성장에 기여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슈아 플랜트 박사는 유타 대학에서 생물학으로 학위를 취득하고, 매년 미국 전국에서 10명의 학생에게만 주어지는 권위있는 국립 보건원 국제 연구 펠로쉽을 받았다.

이후 하버드 대학에서 의생물학(Biomedical Science)전공했으며,7년 과정을 3년 반 만에 최우등으로 마치고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 아이사제닉스 합류 전, 유타 대학 연구원으로 일한 바 있다.

한편, 아이사제닉스는 2002년 미국 애리조나주 길버트에 설립됐으며, 현재 한국을 포함해 미국·캐나다·푸에르토리코·홍콩·호주 등 총 18개국에 진출해 있다. 한국 지사는 작년 10월 공식 오픈했다.

[사진제공=아이사제닉스]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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