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라이프생명 '100%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 선봬

이정화 기자 / 기사승인 : 2020-08-04 1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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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이 사망보장과 납입기간에 따라 해지환급금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무)100%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저해지환급금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스페셜경제=이정화 인턴 기자]메트라이프생명(사장 송영록)이 사망보장과 납입기간에 따라 해지환급금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무)100% 만족하는 달러종신보험(저해지환급금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가입 1년 이후부터 납입기간 이내 해지할 경우 유지한 기간에 비례해 계산한 해지환급률을 적용한다.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는 해지환급률이 납입한 기본보험료의 100%가 된다. 해지환급금 완납 이후에도 증가하길 원한다면 추가형을 택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도 정해진 추가비율에 따라 80세까지 해지환급금이 일정하게 증가한다. 납입기간 중 해지 시에는 유해지환급금형 상품의 해지환급금의 50%를 해지환급금으로 지급한다.

사고나 질병 등으로 합산장해률 50% 이상이 되면 남은 기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고 보장 혜택은 유지된다. ‘13대달러보험료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등 13가지 납입면제 사유 발생 시에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특약의 페이백형을 선택하면, 보험료 납입면제와 보험기간 중 납입해야 하는 기본보험료 총액의 100%가 추가 지급된다.

이 상품은 달러종신보험으로 달러로 보험료를 내고 달러로 보험금을 받는 상품이다. 원화환산서비스를 통해 원화로도 가입 가능하다. 환율에 따른 보험료 변동이 불편할 경우 원화고정납입옵션으로 보험료의 110~130% 범위 내 매월 고정된 원화로 납입 가능하다. 차액은 자동으로 원화고정납입용 추가보험료로 적립된다.

가입자에게는 라이프사이클에 맞는 다양한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문의료진 상담, 진료예약 및 명의 안내는 물론, 보험 가입금액에 따라 가족확대서비스, 해외의료서비스 지원 등의 차별화된 헬스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만 15세~65세다. 가입한도는 최소 1만달러에서 최대 500만달러다. 월납 상품으로 납입기간은 최소 5년부터 7년, 10년, 15년, 그리고 20년까지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메트라이프생명 송영록 사장은 “종신보험의 본연의 기능인 사망보장 제공에 충실하면서도 해지환급금 예측이 힘들다는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고객중심에서 개발된 상품이다”며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미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대표적 안전자산인 달러로 더욱 든든한 미래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출처=메트라이프생명)

스페셜경제 / 이정화 인턴 기자 joyfully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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