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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오뚜기, 함태호 회장의 식품업 시작 이유 ‘감동 확산’
김선혜 기자  |  ksh@speconomy.com  |  
승인 2017.07.24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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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오뚜기 광고 화면)

[스페셜경제=김선혜 기자] 식품기업 오뚜기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3일 청와대가 발표한 ‘靑-경제인 대화’ 기업 명단에 중견기업 중 유일하게 식품회사 오뚜기가 포함되며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 중이다.

24일 오전 11시 기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뚜기’가 등극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오뚜기 관련 다양한 정보들이 공유되며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오뚜기의 시초는 1969년 5월 함태호 회장이 조흥화학공업 식품사업부로부터 독립한 풍림상사(豊林商社)로, 1969년 5월 첫 제품으로 분말카레 판매를 시작했다.

함태호 회장은 식품업 진출 이유에 대해 “국산 식품업계가 소비자들에게 외면받는 문제를 바로잡겠다는 생각과 시장에서 소비자들에게 오뚜기에서 만든 식품은 믿을 수 있다는 인식 확립하겠다”는 비젼을 밝힌 것으로 알려진다.

당시 오뚜기에서 처음으로 시작한 음식은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는 즉석카레였으며, 1970년부터는 스프를 판매했다. 이후 1971년 케첩, 1972년 마요네즈를 시장에 내놓으며 사업을 확장했다.

2016년 12월 기준 오뚜기의 자산총액은 1,592,713,366,095원, 매출액은 2,010,658,195,588원, 영업이익은 142,501,147,213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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