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 > 전자통신/IT/미디어
KT LG SK 인터넷가입 비교사이트, 통신비 절약 비법
이현정 기자  |  kotrapeople@speconomy.com  |  
승인 2016.12.14  17:31:57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스페셜경제=이현정 기자]현대사회는 IPTV를통해 VOD 다시보기를 통해 TV 시청을 하는 추세이다. 방송통신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올레KT 인터넷가입 중 초고속/기가 인터넷 할 것 없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동시에 IPTV 가입자가 급증한 것으로 확인된다. 반면 케이블 유선 방송 가입자는 감소하면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인터넷결합상품에 대한 이용률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식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 ‘인터넷서포터’ 관계자는 “요즘의 소비자들은 ‘스마트컨슈머’라고 불리우리만큼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를 활용한 통신비 절약 비법이 많이 알려지면서 KT, SK, LG 인터넷가입, IPTV, 전화를 이용하며 요금 할인과 현금 사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유무선결합상품을 선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신의 상황에 적합한 인터넷가입 추천 받아 KT, SK, LG 가족결합 할인을 받는 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통신비 절약하는 비법이 되겠다.

하지만 SK, LG, KT 인터넷가입으로 현금 사은품을 제공받으려면 각 통신사의 인터넷 3년 약정으로신규 가입자에 해당해야 하며, 통신비 미납 요금이 없어야 통신사 변경이 가능하다.

또한 SK, LG, KT 인터넷가입 시 ‘인터넷가입 현금 많이 주는 곳’ 혹은 ‘인터넷신청 현금 많이 주주는 곳’ 등 불법적으로 과장 영업하는 업체가 있는 가운데 인터넷변경 현금 사은품을 터무니 없이 높게 부른다면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위험 요소를 제거하려면 초고속인터넷가입비교 센터를 선정하는 첫 번째 기준은 단통법을 준수하는 안정적인 업체여야 한다는 점이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SK, KT, LG 인터넷결합상품으로 핸드폰과 인터넷 요금을 할인 받으면서 인터넷가입현금지원/지원으로 경제적 이득을 안전하게 받아보고자 하는 소비자들은 반드시 통신 3사의 사전승낙서를 취득한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밝혔다.

‘인터넷서포터’는 사전승낙서를 취득하였으며, 현금 사은품 무사고를 자랑하는 업체일 뿐만 아니라 각 통신사의 4년 경력을 보유한 전문 상담원을 배치하여 컨설팅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KT, SK, LG 인터넷가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서포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승인 2016.12.14  17:31:57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이현정 기자 kotrapeople@speconomy.com

취재1팀 이현정 기자입니다. 심층 취재를 하기 위해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관심이 많아 보내주시는 제보 항상 감사히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며 '의식의 식물화'를 경계하며 기자의 본분을 다 하겠습니다.

이현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스페셜미디어 스페셜경제 (우)03999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9길27 고산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7-2113, 2116  |  팩스 : 02-337-5116
등록일자 : 2008년10월21일  |  정기간행물 : 서울 아01547 / 서울 다08122
대표이사ㆍ발행인 : 남경민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경민
Copyright © 2013 스페셜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