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3 목 Updated 18:40
> 산업 > 전자통신/IT/미디어
LG·SK·KT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소비자의 선택에 유용'
한승수 기자  |  speconomy@speconomy.com  |  
승인 2016.11.29  16:21:26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한승수 기자]최근 소비자들은 LG, SK, KT 인터넷가입(초고속·기가)으로 불편한 사항을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에 문의를 하는 일들이 증가하고 있다. 통신사측의 서비스 차등 지급, 인터넷설치비용, 이전 설치 등과 관련된 논란이 발생하면서 소비자들이 본사를 신뢰하지 못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상대적으로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LG, SK, KT)는 소비자가 유무선결합상품을 이용하면서 최대한 이득을 볼 수 있는 방향으로 인터넷신규가입시 인터넷가입 현금 지원으로 혜택을 제공한다.

그 결과 소비자들이 이용 중인 통신사로 재가입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인터넷가입비교센터에서 인터넷신청, 설치, 개통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또한, LG, SK, KT 인터넷결합상품 변동에 의해 가입조건 및 결합할인혜택이 달라져 3사 통신사 중 자신의 상황에 적합한 요금 설계를 받기 위해서는 인터넷결합상품비교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속도, 가족결합 할인 총액을 정확히 알아본 뒤 인터넷가입을 하는 것이 통신비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인터넷서포터’ 관계자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통신사측의 불만 사항을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에 문의하는 경우가 작년보다 늘어났지만, 그 만큼 인터넷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인터넷결합상품 이용 시 인터넷가입현금지급을 받을 수 있다는 정보를 소비자들이 많이 알게 되면서 실질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이어 “소비자들이 인터넷가입비교사이트를 선택하기 앞서 인터넷가입 현금 사은품 많이 주는 곳을 검색하여 업체를 선정하기 보단 홈페이지 관리 및 상담 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힘쓰며 이용 후기가 긍정적인 곳인지 필수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고 덧붙였다.

특히 소비자들은 인터넷가입 사은품 많이 주는 곳, 인터넷 IPTV·초고속인터넷·인터넷변경 현금지급, 인터넷TV가입, 인터넷TV결합상품 사은품, 등 주로 신규 가입자의 현금 지원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검색하는 경향이 있어 사기 업체의 위험을 간과하고 있다.

단통법에 의해 최대 35만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정해져 있어 그 이상을 제공한다는 업체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인터넷서포터는 SK브로드밴드, LG유플러스, 올레KT 인터넷가입을 전국적으로 가능하고, 단통법을 준수하여 소비자가 이득을 볼 수 있는 요금 설계로 안정성과 만족도가 높다. 아울러 선정한’ 2016년 소비자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면서 더욱 신뢰받고 있다.

개념있는 뉴스, 속시원한 분석 스페셜경제
< 저작권자 © 스페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승인 2016.11.29  16:21:26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한승수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문화와 연예를 담당하고 있는 한승수 기자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소식들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승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인기기사

HOT연예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재계포커스-기획/특집
기자 수첩
자전거 여행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스페셜미디어 스페셜경제 (우)03999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9길27 고산빌딩 3층  |  대표전화 : 02-337-2113, 2116  |  팩스 : 02-337-5116
창간일 : 2008년10월21일  |  등록일 : 2011년3월9일  |  정기간행물 : 서울 아01547 / 서울 다08122
대표이사ㆍ발행인 : 남경민  |   편집인 겸 편집국장 : 김영덕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경민
Copyright © 2013 스페셜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speconom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