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의료기 2016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누가의료기 2016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 박숙자 기자
  • 승인 2016.09.28 1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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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전 세계에 판매처를 둔 글로벌 의료기 전문 기업 누가의료기가 ‘Let’s NUGA‘를 슬로건으로 2016 누가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누가글로벌 컨퍼런스는 동반성장 및 교류를 위해 창립 당시부터 매년 개최되어온 누가의료기의 대표 행사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9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간 원주 본사 및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조승현 회장 및 임직원을 포함한 전 세계 110여 개국 국내•외 귀빈 및 사업자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2016 누가 글로벌 컨퍼런스’는 지난 14년을 뒤돌아보고 향후 미래 성장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꾸며졌다.

20일, 조승현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국내 및 해외의 우수 사업자에게 수여되는 '자랑스러운 누가인' 상패 수여식 및 사업자 축사가 진행됐다.

조승현 회장은 20일 환영사를 통해 “컨퍼런스에 참석한 각국의 대표 사업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현재 국내•외 경기가 좋지 않지만, 누가베스트가 한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각국의 사업자들 모두가 함께 협력하여 극복해나간다면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하반기 구체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시하며 “앞으로 다양한 매체를 통한 마케팅으로 누가베스트의 브랜딩을 더욱 강화시키겠다"고 전했다.

이후 마케팅 지원의 일환으로 각 분야의 전문 교수진들을 초빙하여 토르마늄 특허와 연구성과, 위대한 리더의 조건, 제품교육 등의 주제로 구성된 다양한 교육들이 진행됐다.

뒤이어 서울대 배철현 교수는 ‘위대한 리더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21세기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과 경계해야 할 조건들을 강연했으며, 이 밖에도 제품교육, 국가별 분임토의, 하반기 마케팅전략 소개 등의 교육이 이어졌다.

누가의료기 관계자는 “이번 2016 누가 글로벌 컨퍼런스는 전 세계 국가들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며, Let's NUGA 슬로건의 의미처럼 전 세계가 화합하여 함께 동반성장하기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만드는 것이 이번 행사의 목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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