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가 만드는 프리미엄 가구브랜드 오브글로우, 송파헬리오시티 입주고객 특가행사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01-07 09:36:2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디자이너가 만드는 프리미엄 가구브랜드 오브글로우가 송파헬리오시티 입주고객 특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두형 오브글로우 창업자는 "가구업계가 불황이지만 올해 신규제품으로 매출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며 "저가가구가 대세라고 하나 이럴 때일수록 프리미엄 가구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를 한다면 올해에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전했다.


오브글로우 가구는 특색있는 가구, 특유의 홈스타일링 매칭으로, 지난해 하반기 대형 가구업체들이 잇따라 실적에 빨간불이 켜진 것과는 대조되며 호황을 맞고있다. 올해도 최고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케아가 상륙한 뒤 사람들이 주거 문화에 관심을 가지면서 홈퍼니싱 시장이 커지는 등 가구업계 입장에서는 순기능이 많다"면서도 "1인 겨냥 가구, 인터넷 가구들이 쏟아지면서 대형 가구업체까지 저가 경쟁에 뛰어드는 등 저가 중심 시장이 조성된 측면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럴 때일수록 품질로 승부해야 한다. 가구다운 가구, 갖고싶은 가구를 꾸준히 선보인다면 소비자들이 응답을 할 것"이라며 "프리미엄 가구 시장은 아직까지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 만큼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본다"고 힘줘 말했다.


또한 "오브글로우는 "소비자들로부터 품질 인정을 받으며. 입소문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 디자이너 기반의 고품질 가구를 판매하는 업체로 소문이 나있다. 공인된 품질과 디자인을 유지하는 데에 지속해서 힘을 쏟겠다"고 전했다.


올해 가구업계 전망에 대해 이두형 대표는 구조에 맞는 가구라인업 형성으로 공략해 집중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할 것으로 예측한다.


2015년 설립된 오브글로우는 올해로 창립 3주년을 맞았다. 대형기업이 만드는 가구들보다, 특색 있으며, 한정수량 생산으로 디자인적으로 꼼꼼하게 소재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리는 브랜드로 서울경기 권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오브글로우는 올해 4개 오프라인 점포를 새로 열어 대리점수를 12여개로 늘렸다. 약 100평이상 대형 쇼룸 사옥도 대구의 전통 있는 수입가구거리 메인상권에 오픈 하였다. 여기에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울 내 직매장을 추가로 여는 방안도 고민 중이다.


이두형 대표는 "온라인이 아무리 대세라고 해도 가구는 눈으로 직접 보고 사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 매장 확대는 소비자들에게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리점주들이 시장 흐름을 더 잘 아는 만큼 이들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제품 및 정책 개발에도 나서겠다"고 밝혔다.


오브글로우는 현재 미켈리[리놀륨주방디자인시공]팀과 하나의 회사로 리빙주방을 주력으로, 송파 헬리오시티 고객님들 중심으로 좋은 가격, 좋은 소재 전문화된 설계로, 송파 가든파이브 툴동점에서 상담이 가능하다.


오브글로우에서 제작되는 신규 제품 테이블, 체어류 등을 송파헬리오시티 신규입주 고객님들께 최대 20%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스페셜 기획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