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하성운, 음이탈에 애교까지 치명적으로 러블리(?)한 그 남자 "출구가 없어"
워너원 하성운, 음이탈에 애교까지 치명적으로 러블리(?)한 그 남자 "출구가 없어"
  • 신지우 기자
  • 승인 2018.09.22 08: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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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스페셜경제=신지우 기자] 워너원 하성운의 음이탈과 애교가 새삼 화제다.

과거 네이버 'V앱'에서는 '2017 워.육.대'(워너원 팀워크 육성 대회)가 그려졌다. 이날 워너원은 일일 MC 윤지성을 주축으로 첫 번째 팀워크 게임 '몸으로 말해요'를 시작했다. 

하성운은 첫 번째 문제서 별다른 힌트 없이 '샵에서 멋있는 척하는 배진영'의 모션을 맞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옹성우가 멤버 중 한 명을 문제로 출제했고, 멤버들은 문제 맞히기에 열의를 보였다.

특히 하성운은 문제를 맞히다 흥분한 나머지 계속해서 음이탈이 나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멤버들은 하성운을 따라 해 폭소케 했다. 

또 워너원은 풍선을 서로의 몸 사이에 끼고 달려 제한시간 안에 반환점을 돌아와야 하는 '한 몸 달리기'서 상품 소고기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연이은 실패에 좌절해 제작진에 "애교를 보여줄 테니 기회를 달라"라고 제안했다.

먼저 이대휘가 앞으로 나와 "우리 게임 한 번만 더 하게 해주면 안 돼요?"라며 애교를 선보였고, 윤지성은 "아직 통과가 안 됐다. 한 명 더 보여달라"라며 하성운을 뽑았다.

이에 강다니엘은 "작고 소중한 성운이 형"이라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고, 황민현과 배진영은 하성운의 애교에 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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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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