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문 아이즈(HME) 용과팩 '핑크 프루티' 입소문 타고 판매량 200만 개 돌파

김진우 기자 / 기사승인 : 2018-07-26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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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진우 기자] (주)시앤컴퍼니의 코스메틱 브랜드 하프 문 아이즈(HME)의 주력상품인 용과팩 '핑크 프루티'가 출시 이후 현재까지 누적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3일 업체 측은 밝혔다. 작년 11월 누적 판매 100만 개를 돌파한 이후 약 8개월 만의 기록이다.


'핑크 프루티’ 일명 용과팩은 사막의 오아시스로 불리는 용과 추출물이 함유된 모공 관리 제품으로 피지 흡착과 쿨링 효과로 사용 후 피부가 환해지는 효과가 있어 화장이 잘 먹는 팩으로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최근에는 여러 번 사용이 가능한 튜브형으로 출시해달라는 소비자들의 요청에 따라 '핑크 프루티' 튜브형 제품을 추가로 출시해 영업 및 판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프 문 아이즈(HME)는 이번 실적 달성을 기념해 소비자 대상 베스트셀러 아이템과 신상품을 함께 랜덤으로 제공하는 럭키 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브랜드 하프 문 아이즈(HME)의 대표 이승현은 "100만 개 돌파 후 1년도 되지 않아 두 배로 달하는 200만 개 판매를 기록해 감사의 마음으로 이런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200만 개 돌파 기념 이벤트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진행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자사 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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