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아내 바보의 노래…라디오스타, 달달남편 등극
조현우, 아내 바보의 노래…라디오스타, 달달남편 등극
  • 김희진 기자
  • 승인 2018.07.1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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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사진=MBC)

[스페셜경제=김희진 기자] 조현우 아내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해 남편을 응원했다. 달달한 남편과 아내의 사랑에 예능이 로맨스로 물들었다.

11일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축구국가대표팀 특집으로 조현우가 출연한다. 녹화장에는 조현우 아내도 있었다.

조현우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맹활약하며 '조헤아'(스타 골키퍼 데헤아 패러디)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특히 한국의 마지막 러시아 월드컵 경기였던 독일 전에서 유효슈팅 6개를 막아내며 세계적인 스타로 급부상했다. '조헤아'의 눈부신 활약에는 아내의 응원이 있었다.

조현우 아내는 첫 예능에 도전하는 남편을 위해서 열렬히 응원을 펼쳤다. 조현우는 촬영 중 아내에게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등 로맨틱한 남편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조현우를 비롯해 김영권, 이용, 이승우 등 러시아 월드컵 스타들이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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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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