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앤씨홀딩스(S&C Holdings) ‘최투’에 공격적인 투자

김지혜 기자 / 기사승인 : 2018-03-27 16: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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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지혜 기자]KAIST, 서울대, 연세대, University of Washington 출신의 전문가들이 뭉쳐 에스앤씨 홀딩스를 설립하고 ‘최투’에 공격적인 투자에 나섰다.


이들은 개인들만 손해를 보는 국내증권시장에서 맞춤형 증권정보를 제공해 투자 수익을 극대화한다는 목적 아래 뭉쳤다.


최투는 지난해 32개 추천 종목을 매도해 31개 종목 수익, 1개 손절 등 높은 투자 성공률을 보였으며, 종목당 평균 보유기간은 20일, 평균 수익률은 30%대를 기록했다. 이 중 ‘나노메딕스’는 38일 보유기간 동안 281%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연세대학교를 졸업하고 LG전자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는 박종오 연구원은 <본지>와의 통화에서 “개인 맞춤형 주식투자 포트폴리오 프로그램인 스카이 레이더의 개발은 기존 최투 서비스에 더욱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며 에스앤시홀딩스 ‘최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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