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대만 현지에 10호점 신규 오픈
무한리필 떡볶이 프랜차이즈 ‘두끼’, 대만 현지에 10호점 신규 오픈
  • 김동수 기자
  • 승인 2018.02.28 17: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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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김동수 기자] 무한리필 즉석떡볶이 브랜드 ‘두끼떡볶이’가 최근 대만 현지에 10호점인 단수이점을 신규 오픈했다.

두끼는 신규 오픈한 단수이점을 포함해 대만에만 매장 10개를 운영 중이다. 두끼 전체 해외 매장 총 12개 중 10개가 대만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만 외에는 현재 중국과 싱가포르에 매장이 있다.

두끼 관계자는 “비슷한 문화권을 겨냥한 만큼 매장 수만 늘린 것이 아니라 그만큼의 실적을 내고 있다”며 “두끼는 해외 진출 이전에 한국의 대표 간식이자 분식인 떡볶이를 글로벌한 시각으로 재조명 할 수 있을지에 대해 연구했고 한국 매장과 비슷한 셀프바 구성에 현지 문화에 맞는 재료를 가감해 현지화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두끼는 현재 국내에만 150여개 가맹점을 오픈했으며, 올 봄 베트남과 말레이시아에 각각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두끼의 매장 안내 및 창업 문의는 대표 전화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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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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