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엔펀딩, NPL과 '대위변제기법 활용' 추심시스템 특허 출원
에이치엔펀딩, NPL과 '대위변제기법 활용' 추심시스템 특허 출원
  • 박숙자 기자
  • 승인 2018.02.28 11: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부동산 담보대출 전문 P2P금융 에이치엔펀딩은 NPL과 대위변제기법을 활용한 추심시스템 관련 특허를 출원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업체는 해당 특허기법을 활용한 채권 관리를 통해 부실률을 현저하게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업체관계자는 “투자자 보호는 물론 체계화된 추심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기대하고 있다”며 “새롭고 다양한 투자 모델 개발을 통해 연내 누적대출금 300억원을 달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HN펀딩은 누적 대출액이 110억원에 달하는 동안 연체율과 부실률 모두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에이치엔펀딩]

[독자 제보] 스페셜경제는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환영합니다.
중요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긴급 제보나 사진 등을 저희 편집국으로 보내주시면
기사에 적극 반영토록 노력 하겠습니다. (speconomy@speconomy.com / 02-337-2113)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산업, 교통, 항공업계를 취재하고 있는 취재 1팀 박숙자 기자입니다. 떳떳하고 겸손한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