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자대출’ 대부업금리인하 금리인하로 전환 가능
‘개인회생자대출’ 대부업금리인하 금리인하로 전환 가능
  • 박숙자 기자
  • 승인 2018.02.15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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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개인회생 채무변제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일명 ‘채무자회생법 개정안’이 오는 6월 13일 시행을 앞두고 많은 관심과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개인회생 인가 후회생금 납부를 3회 이상 밀려 개인회생이 폐지된 사례만 2만 건 이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개인회생을 하고도 금전적 어려움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

개인회생 폐지가 되더라도 2주 이내에 미납금을 모두 납입하면 즉시 항고해 다시 이어갈 수 있지만, 대부분은 자금의 융통이 쉽지 않아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다 보니, 미납을 갚기 위해 개인회생미납대출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다.

대부업금리가 지난 8일부로 기존 27.9%에서 24%로 낮아져 기존사용자들은 머니홀릭과 같은 업체를 통해 낮아진 금리로 대환대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개인회생자의 경우, 신용등급이 낮아 1금융권은 물론이고 여타 금융권에서도 대출이 거절되거나 높은 금리로 부담을 안게 되는 경우가 많다.

머니홀릭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개인회생대출도 변제 회차 그리고 상품마다 금리가 다르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알아보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개인회생중대출 정식인가업체인 금융컨설팅 머니홀릭은 홈페이지와 카페를 통해 실제 후기와 사례를 공유하고 있으며, 1:1 전문상담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대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서민들을 위한 저금리대환대출을 포함해 저신용자들을 위한 대출, 여성대출 등 비교적 낮은 금리를 제공한다.

머니홀릭은 1:1 무료상담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개인회생중대출뿐 아니라 신용회복대출, 파산면책대출, 워크아웃대출, 면책후대출, 전월세담보대출 등 다양한 대출상품들을 비교해보며 본인에게 맞는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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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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