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천재 차은우와 귀요미 최유정…썸 타는 그들만의 화보 전격 공개
얼굴천재 차은우와 귀요미 최유정…썸 타는 그들만의 화보 전격 공개
  • 한승수 기자
  • 승인 2018.01.18 14: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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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한승수 기자]얼굴천재 차은우와 흥요정 최유정이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 화보에서 찰떡 케미를 선보였다.

꽁냥꽁냥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뷰파인더에 포착된 둘은 캐주얼한 의상을 발랄하고 풋풋하게 소화했다.

후드 스웨트셔츠를 맞춰 입고 나란히 서 있는 장면에선 엄청난 키 차이와 유정의 작은 체구가 도드라져 귀여움이 폭발했다. 책가방을 끌어 당기며 장난을 치고, 각자의 별명과 ‘남친있음’ ‘여친있음’ ‘접근금지’와 같은 경고문구 배지를 가방에 달아 재미를 더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차은우는 "2017년의 나는 '아기'였던 것 같다. (웃음) '그땐 왜 그랬을까, 좀 더 잘할 수도 있었을 텐데'하는 아쉬움이 있다. 2018년에 들어서면서 깨달은 것도 좀 있고. 올해는 아기가 아니라 적어도 청소년과 어른의 중간 정도는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차은우는 과거 '정글의 법칙' 촬영 당시 일화를 밝히며 다시 한 번 출연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사흘 동안 바닥에 떨어진 코코넛 하나 먹었다. 그땐 정말 힘들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언제 사흘 동안 굶어볼까 싶다. 그땐 땅에 떨어진 게 얼마나 맛있었는지 모른다. (웃음) 아무리 한국에서 땅에 떨어진 걸 주워 먹는대도 그 맛을 다시 느낄 순 없을 거다. 정글에 다시 간다면 이번엔 좀 즐기다 오고 싶다. 지금도 그런 편이긴 하지만 그땐 제가 너무 겁이 많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성인이 된 최유정은 자신의 '스무 살 버킷 리스트'를 공개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도연이와 계속 '헐, 대박', '말도 안돼' 이랬다. 일단 직접 술 사서 마셔보기, 운전 면허 따기, 타투하기가 목표"라며 "귓바퀴 쪽에 음표를 그려 넣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 음악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아스트로 차은우와 위키미키 최유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18일 발간되는 '하이컷' 214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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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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