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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근무제’ 충분한 계도기간 부여…한경연 “계도기간 의미없어…유예 필요”
김다정 2019.12.02
[스페셜경제=김다정 기자]내년 1월 1일부터 300인 미만 중소기업에서 실시 예정이었던 주 52시간 근무제가 사실상 연기됐다. 정부는 법정 노동시간을 준수하지 못하더라도 처벌을 유예하는 충분한 계도 기간을 부여하고, 재난·사고 등 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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