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편의성·안정성↑ ‘2019년형 봉고Ⅲ’ 출시…안정적 화물 적재능력도 강점

스페셜경제 / 기사승인 : 2018-11-01 16: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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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지난 29일 출시한 ‘2019년형 봉고Ⅲ’가 주목되고 있다.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는 것이 기아차의 설명이다.


‘2019년형 봉고Ⅲ’는 고객들의 후방 주차를 도와줄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으며, 4WD 차량에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화하는 등 안전성도 강화했다.


특히 기아차 봉고Ⅲ는 화물 수송 업무가 많은 고객들이 주 이용자인 만큼 적재 화물로 인해 후방 시야 확보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기본적용 했다.


또 기아차 봉고Ⅲ는 소형 트럭의 본질적인 능력인 화물 적재 부분에서 동급 최고수준이다. 적재함의 높이가 낮아 화물을 싣고 내리는데 용이하고, 단단한 하체구조와 ‘ㄷ’자 형태의 이중 폐단면 프레임이 적용돼 강성이 우수하다. 고중량의 화물도 안정적으로 적재하고 운송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차량의 최소 회전반경이 짧아 신속한 차선이동과 골목길 진입이 유리하다. 또 1.2톤 라인업과 동급 유일의 LPI 라인업을 보유해 다양한 사업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2019년형 봉고Ⅲ는 편의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상품성을 합리적 가격에 구현하고자 노력했다”며, “화물 수송 업무가 많은 고객들에게 기본기가 강하고 한층 편의성 높아진 봉고Ⅲ는 만족감이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년형 봉고Ⅲ’의 판매가격은 ▲1톤 표준캡 모델이 1,530만원 ~ 1,773만원 ▲1톤 킹캡 모델이 1,540만원 ~ 1,790만원 ▲1톤 더블캡 모델이 1,669만원 ~ 1,918만원 ▲1톤 4WD 표준캡 모델이 1,735만원 ~ 1,919만원 ▲1톤 4WD 킹캡 모델이 1,745만원 ~ 1,931만원 ▲1톤 4WD 더블캡 모델이 1,874만원 ~ 2,064만원 ▲1톤 킹캡 LPI 모델이 1,494만원 ~ 1,597만원 ▲1.2톤 표준캡 모델이 1,903만원 ~ 2,039만원 ▲1.2톤 킹캡 모델이 1,913만원 ~ 2,049만원이다. (수동 변속기 기준)


한편, 기아차는 고객들의 초기 구매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차량 구매 초기 6개월 간 월 납입금을 내지 않는 할부 프로그램인 굿 스타트 구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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