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 종영 소감 배두나, 시크+미니멀 개성만점 그녀만의 독특한 아우라 발산

지선우 / 기사승인 : 2017-07-30 15: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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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엘르 제공)

[스페셜경제 지선우 기자] 종영을 앞두고 ‘비밀의 숲’ 출연 배우들이 아쉬움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이와 관련하여 한여진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배두나의 최근 독특한 감성의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미니멀한 디자인의 블랙 뷔스티에를 단독으로 입고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배두나는 볼드한 구슬 장식이 달린 귀걸이와 목걸이, 체인 장식의 목걸이를 더해 시크함을 더했다.


또 다른 화보 속 배두나는 강렬한 레드 원피스를 입고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배두나는 몽환적인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주말 드라마 비밀의 숲은 30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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