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중대발표’... ICBM 논란 속 美 성인물의 김정은 패러디 ‘재조명’

김선혜 / 기사승인 : 2017-07-04 17: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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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스페셜경제= 김선혜 기자] ICBM 관련 북한의 중대발표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4일 북한은 중재발표라는 명칭으로 ‘화성 14형’이라고 명명하고 있는 ICBM에 성공했다며 위협적인 모습을 드러내 충격이 확산되는 상황이다.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북한’, ‘ICBM’, ‘북한 중대발표’ 등이 잇따라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북한의 중대발표가 주목 받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미국에서 제작한 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을 패러디한 영화들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욱이 북한 김정은을 패러디한 할리우드 영화 ‘인터뷰’를 놓고 북한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지만, YTN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 성인물에도 북한 김정은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 성인물은 미국의 유명 포르노 제작 업체에서 만든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끈다.


한편, ICBM(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은 대륙간탄도미사일로, 일반적으로 5,000km 이상의 사정거리를 가진 탄도미사일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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