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난마돌 ‘화제’... 과거 최악의 ‘피해 TOP3’ 관심 급부상

김선혜 / 기사승인 : 2017-07-02 20: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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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스페셜경제=김선혜 기자] 2017년 제3호 태풍 난마돌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2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태풍’, ‘난마돌’, ‘태풍 난마돌’ 등이 잇따라 떠오르며 하싱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태풍 난마돌 관심 속 역대 최악의 피해 TOP3 분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새삼 눈길을 끈다.


게시물이 제시한 최악의 태풍은 기압골을 측정해 순위를 정한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1위에 1959년 태풍 ‘사라’, 2위에 2003년 태풍 ‘매미’, 3위에 2002년 태풍 ‘루사’ 등이 나열된 상황이다.


더욱이 태풍 ‘사라’의 기압은 951.5, 최대 풍속 46.6m/s로 기록됐으며, 사상자의 수가 1,000여명을 넘는 큰 피해를 안긴 바 있다.


한편, 태풍 난마돌은 '소형' 크기의 열대폭풍으로 알려지며, 대만 타이베이 남동쪽 약 760km 부근 해상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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