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꾸까, “꽃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싶었다” 논란 재조명

김선혜 / 기사승인 : 2017-06-03 15: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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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꾸까 사이트 캡쳐)

[스페셜경제=김선혜 기자] 국내 최초의 드라이플라워 ‘꾸까’가 급부상 중이다.


3일 오후 3시 기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꾸까’가 등극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꾸까’ 박춘화 대표의 발언 내용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꾸까’의 박춘화 대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꽃에 대한 인식과 시장을 바꿔보고 싶었어요. 우선, 국내에서 꽃 시장이 유독 발달하지 않은 것에 의문을 가졌어요“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꽃을 보면 아름답다고 생각하고 행복을 느끼는 분들이 많습니다. 만약 일상 곳곳에 꽃이 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여유를 갖고 마음을 치유할 겁니다. 꽃을 통해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 보고자 '꾸까'를 시작했습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꾸까’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꽃을 선보이기도 하고,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 또는 어려운 이들에게 꽃을 보내주는 이벤트도 하고 있다.


이같은 선행은 ‘꾸까’의 꽃을 통해 응원과 치유의 메시지를 표시하는 박춘화 대표의 의지의 표현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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