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 주진형... 증권업계 돈키호테의 색다른 과거 이력 '핫이슈'

김선혜 / 기사승인 : 2017-05-29 19: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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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스페셜경제=김선혜 기자]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가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1959년 1월 15일에 태어난 주진형은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특히, 주진현은 존스홉킨스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화려한 이력의 소유자로 알려진다.


더욱이 주진형은 한화투자증권의 대표이사 취임 초기 임직원 중 수백명에 대한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인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주진형은 임기 동안 개혁적 행보를 보이면서 '증권업계의 돈키호테'라는 별칭을 얻었다.


이후 2016년 2월 17일 더불어민주당의 총선정책공약단 부단장으로 활동하며 정치에 입문했다.


한편, 2017년 1월 5일부터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손혜원과 함께 '페이스북 라이브'를 시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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