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방용훈, 과거 부인의 한강 투신 사건 ‘새삼 눈길’

김선혜 / 기사승인 : 2017-04-25 17: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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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 화면 캡쳐)

[스페셜경제=김선혜 기자]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관련 논란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25일 오후 5시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방용훈’이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과거 발생한 방용훈 사장의 부인 사망 사건에 대한 논란이 다시금 확산되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2일 경기도 고양경찰서는 “10시 52분쯤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가양대교 인근 한강변에서 한 시민이 방용훈 사장의 부인 이 씨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사건 전날에는 방화대교 위에서 운전자가 사라진 채 세워진 차량이 발견돼 경찰과 소방 당국이 한강 하구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수색 작업을 벌인 바 있다.


한편, 이 씨의 차량 안에서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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