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경제 창간 7주년 기념 축사…정치권 인사 한자리에

황병준 기자 / 기사승인 : 2015-10-26 19: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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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황병준 기자]스페셜경제의 창간 7주년을 맞아 정치권 인사들의 축사가 잇따랐다. 이에 <스페셜경제>가 정치권 인사들의 창간기념 축사를 엮었다.


이상은 축사 전문.


정갑윤 국회부의장.


오늘 이 자리에서 창간 축사를 할 수 있게 돼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스페셜경제’는 창간 이래 정치·경제를 모티브로 독자들에게 사실을 여과 없이 전달하고,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정보전달의 파수꾼’을 자처했습니다.
국회는 입법 활동에 충실하고, 재계는 ‘경제살리기’에 집중하고 언론은 정론직필을 통해 대중에게 사실을 전달하는 등 이 사회의 구심점을 잡고 있는 모든 분야에서 각자 자신들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면 이것이 살기 좋은 대한민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스페셜경제가 날카로운 비판으로 이 사회의 문제점을 꼬집고 옳은 정책에 대해 알리는 정보 전달 역할에 더욱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새누리당 최고위원
국회의원 김을동


스페셜경제가 어느덧 창간 7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글이란 쓰기는 쉬우나 독자의 마음을 울리기는 쉽지 않고 언론사 또한 창간하기는 쉬우나 오랜 기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페셜경제가 창간 7주년 동안 독자들의 입장에서 사회의 문제점을 비판하고 정치 경제를 보다 냉철하게 바라볼 수 있는 안경 같은 존재가 아니었나는 생각이 듭니다.
안경을 쓰는 사람들은 잘 아시겠지만, 안경이 눈에 맞지 않아 흐릿하거나, 먼지 등이 끼면 여간 불편한 게 아니잖습니까. 하지만 안경수건으로 닦아 내면 잘 보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페셜경제는 안경 같은 존재로, 이곳에서 기사를 쓰는 기자들은 안경수건 같은 존재가 아닐까요.
이 사회를 바라볼 때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것입니다. 앞으로도 스페셜경제가 보다 유익하고 정론을 통해 직필할 수 있는 언론으로 남아 주길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국회의원 강석호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강석호 의원 입니다. 스페셜경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 언론의 발전된 모습을 지켜보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낍니다. 정치와 언론이 공생하는 관계이듯 기업과 노동계가 둘이 될 수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노동개혁은 필수이며 노동개혁을 통해 노사가 발전하고 공생하여야만 진정한 선진국으로 가는 길입니다. 박근혜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 중 하나인 노동개혁을 통해 노사가 하나 되어야 기업의 미래가 있는 것입니다.
노동개혁을 통해 노동시장 유연화와 임금구조 개선, 임금피크제 도입, 대기업 중소기업 간 공정한 환경 조성, 동반성장 지원 등 수많은 이슈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야 하겠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노동시장 개혁을 통해 노사가 하나 되어 앞으로 나가는 계기가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스페셜경제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론의 질적 향상을 통해 노동시장의 발전되는 모습을 스페셜경제가 기록하고 이를 알리는데 중추적 역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박민식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 입니다. 스페셜경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탐사 정론보도를 통해 경제·시사종합신문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스페셜경제’의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펜은 칼보다 강하다’는 언론의 오래된 고사가 있습니다. 언론의 힘이 그만큼 크고 위대하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반대로 언론의 가진 힘을 잘 못쓰면 그만큼 위험이 따른다는 뜻도 내재되어 있습니다.
옛날 죽음을 무릅쓰고 사실을 입각해 역사를 기록한 사람이 사관(史館)이었고, 이를 물려받은 사람이 지금의 기자(記者)라고 생각합니다.
스페셜경제가 지금까지 노력했던 것처럼 앞으로도 ‘정론직필’을 통해 독자들에게 역사의 전달자로 기억되는 언론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보다 깊이 있고 정확한 정보를 원하는 독자 분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항상 노력하는 스페셜경제의 참 뜻이 오늘날 비로소 결실을 맺고 있어 독자의 한 사람으로 뿌듯한 마음이 앞서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스페셜경제의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국회의원 김상민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김상민 의원 입니다. 스페셜경제 창간 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친애하는 김무성 대표님, 정갑윤 국회부의장님, 김을동 최고위원님, 강석호 의원님, 이완영 의원님 그리고 행사를 주최하신 스페셜경제 남경민 대표님과 김영덕 편장국장님 이하 스페셜경제 임직원을 비롯한 내외귀빈 여러분 ‘스페셜경제’의 창간 7주년 축사를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스페셜 경제’는 권력에 타협하지 않고 보다 객관적인 자료 제시와 분석을 통해 국내 정재계를 전망하며 현장감 넘치는 기사를 제공하려 노력하는 언론사로 지난 7년간 크게 성장해 왔습니다.
이번 ‘스페셜경제의 창간 행사 및 기업과 노동계의 상생, 노동개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청년에게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행사로 매우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님은 노동청에서 오랫동안 헌신하신 노사관계의 전문가이며 토론에 나선 한국노총 이병균 사무총장님, 한국경영자총협회 이동응 전무님, 새누리당 조재정 노동수석전문위원님, 한국노동연구원 장홍근 연구위원님은 모두 노동문제에 대한 전문가들로서 스페셜경제 창간 7주년 기념 행사 & 포럼을 통해 청년 취업문제에 대한 포괄적이고 발전적인 논의가 이뤄지고 보다 나은 상생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다시 한 번 ‘스페셜경제’의 창간 7주년을 축하하며 더욱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여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전문 언론의 선구자 ‘스페셜경제’가 되길 기원합니다.



국회의원 이재영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이재영 의원 입니다. 스페셜경제 창간 7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언론은 이 사회를 바르고 정의롭게 갈수 있는 나침판과 같은 존재입니다. 앞으로 정의로운 대한민국이 될 수 있는 길잡이를 스페셜경제가 잡아주셔야 합니다.
정치와 경제, 산업, 언론 그리고 노동도 이 사회를 이루는 한 축입니다. 어느 하나의 축이 무너지면 이 사회는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노동개혁은 이 사회의 큰 축을 담당하는 노동계를 보다 건실하고 튼튼한 축으로 만들기 위한 하나의 과정이며 개혁입니다.
꼭 필요한 일이며 누군가가 아닌 우리 모두의 당면 과제로 놓여져 있습니다.
스페셜경제 창간 포럼인 ‘기업과 노동계의 상생, 노동개혁’이 노동계혁의 시발점으로 노동계와 산업계 그리고 노사가 상생하는 초석이 되길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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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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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산업계 전반을 총괄하고 있는 취재 1팀 부장 황병준입니다. 재계, 전자, 이통, 자동차, 방산, 금융지주 및 공기업 등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해 정확한 뉴스를 독자들에게 들려드리기 위한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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