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하동, 농촌현장포럼 통해 주민역량 강화 나서

이필호 기자 / 기사승인 : 2015-08-26 10: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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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이필호 기자]경남 하동군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26일 악양면 매계마을, 금성면 가린마을, 청암면 명사마을에서 농촌현장포럼을 실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주민들과 경남농촌활성화지원센터 전문가, 퍼실리테이터, 현장활동가가 함께 주민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발전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 현장 포럼은 마을마다 4회 이상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현장포럼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농촌지역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며 “현장포럼 등으로 역량을 키운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권역 단위 신규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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