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등극' 임효준, 심각한 사건으로 다가오는 사연의 내막... "사소한 장난이 아니다?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6 0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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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국가대표 임효준의 사건이 핫이슈에 등극했다.
 

25일 다수의 언론 매체들은 임효준이 소속된 쇼트트랙 국가대표팀에 대한 기사를 쏟아냈다. 보도에 따르면 임효준은 선수촌에 함께 입촌한 동료 선수에게 불미스러운 행동을 했다. 

 

이는 동료 선수에게 심한 모멸감을 줄 수 있는 행동이었다는 점에서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줬다.

 

피해를 당한 선수는 심리적 충격으로 수면제를 복용해야 잠을 청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들끼리 장난이라고 하기엔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여창용 스포츠칼럼니스트는 "선수촌에서 선수단 전체가 강제 퇴촌 조치를 당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선수촌에서도 이 사건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증거다. 철저한 진상 조사가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논평했다.

 

한편 이날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임효준'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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