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빅리그' 도티, "만 13세 이하 시청자에게 유명"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10-20 21:5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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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신지우] 도티가 '코빅'에 출연해 웃음을 선물했다.

20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는 250만 구독자를 보유한 도티가 출연했다.

이날 도티는 "만 13세 이하 시청자에게 유명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니쭈는 도티에 "초등학생들의 우상 도티는 일주일 안에 키스를 한 적이 있냐"고 질문했다. 도티는 긴장하면서 "없다"고 했다.

하지만 거짓말 탐지기는 반응했고, 결국 도티는 고추냉이가 듬뿍 올려진 샌드위를 먹고 그 강렬한 맛에 미간을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도티는 유튜브 채널'도티TV'를 운영하고 있는 크리에이터이며 주 구독자층인 어린아이들에게 '초통령'이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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