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급부상' 강현석, 연예인이 아닌 사람도 자신의 사생활이 있다 vs 유명세를 얻었다면 마땅히 책임도

김희진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7 0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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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승윤의 매니저로 알려진 강현석이 화제 급부상했다.

 

2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강현석'이 오른 가운데 다수의 언론 매체를 통해 이승윤의 매니저 강현석의 기사가 쏟아졌다.

 

강현석 매니저는 이승윤의 매니저로 다수의 방송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연예인처럼 잘생긴 외모에 성실한 모습으로 이승윤이 방송가에서 전성기를 누리는데 큰 역할을 했다.

 

하지만 최근의 채무 논란과 함께 불미스러운 루머에 휩싸였다. 그동안 연예인 못지않은 유명세와 인기를 얻었던 그는 이번 파문으로 인해 위기를 맞게 됐다.

 

최성진 대중문화평론가는 "연예인은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인만큼 사생활에 대한 노출도 있다. 연예인이 아닌 사람이 유명세를 얻게 되면 감당하기 어렵다. 하지만 허위 사실에 대한 피해는 연예인이 아닌 사람들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논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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