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비(MineBee) 비트소닉 거래소에서 23일 오후 3시 상장 임박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1 2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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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마인비(MineBee)가 국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닉 거래소에 23일 오후 3시에 상장을 한다고 밝혔다. 상장에 앞서 18일 퍼블릭 세일을 진행했으며, 오픈 후 빠른 시간 안에 조기 완판 되어 그 인기를 입증했다.

 

비트소닉 거래소는 국내 유명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이며, 국내 최초 수수료 매출의 90%까지 수익으로 돌려주는 거래소이다.

 

마인비(MineBee)는 2018년 마지막 분기에 프라이빗 판매를 통해 공인 투자자, 벤처캐피털사, 마인비 파트너에게 총 16억 2천만 개의 토큰이 팔렸다. 총 공급량은 50억 개 이며 기간별 유통물량은 발행일~3개월 4억 8천6백만 개, 3~6개월은 9억 7천2백만 개, 6개월~1년 은 17억 개, 1년 이후는 23억3천만 개가 유통될 예정에 있다고 마인비 관계자가 전했다. 또한, ICO로부터 1년 이내에 예상 수요가 충족되지 않을 경우 소각 및 예비 물량인 15억 개중 2/3인 10억 개를 소각하게 된다.

 

마인비가 제공하는 3가지 서비스 중 MB컨트랙트(Contract)를 통해 MB토큰(마인비 토큰)과 이더리움으로 결제가 가능하게 준비 중에 있으며, 독점 파트너사인 마이닝컴의 24시간 채굴 원격 프로그램도 이더리움으로 결제시 10% 할인 MB토큰으로 결제 시 50%의 할인 혜택까지 주어진다고 전했다. 

 

마인비는 Genesis Mining Technology COO인 Christopher Haag과 Ripple 중앙 유럽 영업부 이사인 Jon Head 등 많은 어드바이저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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