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조은, 내달 7일 까지 ‘힐링의 숲’ 공간 전시

홍찬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5 10: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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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홍찬영 기자]무더운 여름철, 마음이 쾌적해 질 수 있도록 갤러리조은이 ‘숲’을 주제로 한 전시를 준비했다.

전시회는 9월 7일까지 진행된다. 전시장에서는 울창한 숲에서 뿜어내는 공기로 인해 발생되는 피톤치드로 마음이 맑아지고 안정 되는 ‘힐링의 숲’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 김보희, Towards, 91 x 116cm, Color on fabric, 2015


아울러 이번 전시회는 그간 인간과 나무, 동물 등 자연을 벗 삼아 작업해온 유명 작가들이 참여한다.

김덕용, 김보희, 김영리, 남경민, 류재현, 문형태, 방정아, 변웅필, 송지연, 양화선, 오세열, 우국원, 유선태, 윤상윤, 이영지, 전영근, 황도유 작가 등이 전시회의 주인공이다. 이들의 작품은 자연의 모습과 인간의 신비로운 조화를 담아냈다.


▲ 류재현, breath of wind201907, 116.8 x 72.7cm, Oil on canvas, 2019

갤러리조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휴식과 위로,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라며 “작품들을 통해 고요하고 평화로운 여름의 단상을 도심 속에서 재발견 할 수 있는 시간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영지, 나의 너에게, 72.7 X 60.6cm, 장지위에 분채,  2018

 

[사진제공=갤러리조은]

 

스페셜경제 / 홍찬영 기자 home217@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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