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타운하우스 ‘하이에듀타운’ 8월 입주 시작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6-20 18: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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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단독타운하우스 ‘하이에듀타운’이 최근 입주를 앞두면서 투자자 및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우진종합건설과 코리아신탁은 국제학교와 2km, 차량으로 5분내 거리인 최적의 교육환경 및 투자가치를 제공하는 고급 타운하우스 ‘하이에듀타운’의 입주를 8월부터 시작한다.

특히 건설과 실내디자인을 분리 시공했기 때문에 기존 타운하우스와 비교해 보다 완성도 있는 주택을 보여주고 있다.

2021년까지 국제학교, 주거·상업시설, 문화시설 등 생활인프라가 단계적으로 조성될 계획으로, 국제학교 인근의 이주수요는 앞으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홍콩 Life Tree 등 3개 이상의 해외명문 국제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있다.

특히 제주 ‘하이에듀타운’은 영어교육도시 내에 국제학교에 재학중이거나 진학예정인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쾌적한 입지 환경을 제공한다.

추가 설립예정인 학교를 제외하고도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노스 런던 컬리지에잇 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 아시아(BHA), 세인트 존스베리 아카데미(SJA) 등 국제학교 4곳이 이미 운영 중이다.

하이에듀타운은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430번지에 들어서는 고급단독주택형 타운하우스로 A타입(88형) 4세대와 B타입(76형) 4세대, C타입(71형) 1세대, 총 9개 세대의 독립 타운하우스로 구성돼 있다.

A타입(88형)은 주변 자연을 활용해 지하 1층 공간에 거실과 방 그리고 야외 데크가 마련된다. 1층에는 주방과 거실 그리고 마스터룸, 2층에는 스터디룸을 포함하여 3개의 방 그리고 야외 테라스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

B타입(76형)과 C타입(71형)은 지상1층과 2층 그리고 다락방으로 구성돼 있으며, 1층에는 주방과 거실 그리고 안방이 있고 2층에는 스터디룸과 방 2개, 테라스가 들어선다.

또한 단지 내 24시간 CCTV 녹화시스템과 다양한 보안시스템을 통해 안전한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했고, 현지 A/S사무실을 운영한다. 각 세대별로 보안시스템과 연계한 홈 네트워크 시스템도 제공할 계획이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현재 제주 부동산 시장에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위해서는 제주영어교육도시에 가장 근접함은 기본이며, 최적화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고, 디자인이 고급스러우면서도 합리적으로 설계된 맞춤형 ‘명품 타운하우스’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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