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fx마진거래, 안전한 ‘FX스윙’으로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8 18: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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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수많은 사람들이 투자의 목적, 또는 투기의 목적으로 뛰어드는 주식시장. 그 중 위험성은 높으나 고수익을 노리는 주식투자자들은 FX마진거래와 선물옵션 거래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국내에서 2008년부터 활성화된 FX마진거래는 ‘장외해외통화선물거래’ 라고도 불리며 국제외환시장(Forex-FX)에서 복수의 외국환을 매수, 매도 해 차익을 얻는 파생상품이다.

FX마진거래는 일반적으로 주식거래를 진행할 시 증권사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지만 진행시 계약당 증거금 1200만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하기에 자본이 많지 않은 소액 투자자들은 진입장벽이 높은 것이 단점이다.

그래서 금전적으로 높은 부담감을 요구하는 증권사가 아닌 대여회사를 통해 많은 거래가 이루 어지고 있는데 대여업체 중 FX스윙이 눈에 띈다.

보통 대여업체들은 5분, 10분 거래 최소 25~50만원으로 거래할 수 있지만 FX스윙은 1분, 2분, 3분, 5분 등 다양한 거래 시간과 최소금액 5000원부터 계약할 수 있어 소액투자자들이 쉽게 투자할 수 있다.

FX스윙 관계자는 “선물옵션, FX마진거래 등 모두 고수익을 낼 수 있지만 반대로 높은 손실을 볼 수 있는 것을 감안할 때 소액투자로 리스크를 최소화 하고 수익을 기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전했다.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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