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신동, 노유민 후기 듣고 쥬비스 다이어트 선택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1-01 18:01:3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과거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결국 요요를 경험한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생애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동은 굶는 다이어트 방법이나 덴마크 다이어트 등 다양한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이내 요요현상이 찾아왔고 지금은 체중이 116kg까지 불어 나면서 고혈압과 고지혈증과 같은 질병까지 진단받을 정도로 건강도 악화됐다.

잦은 다이어트로 요요가 반복되고 자연스럽게 운동이나 바깥 활동이 줄어들면서 예전과 다르게 무대에서 춤을 출 때도 체력이 달리는 걸 많이 느끼게 된 신동은 건강까지 악화되는 상황이 오자 현재 여러방면의 활동에 있어 주변 분들에게 혹시라도 피해가 될까봐 걱정스러운 마음에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됐다고 배경을 전했다.

신동은 ‘과거에도 다이어트를 많이 해 봤지만 결국 요요가 왔고 그것 때문에 너무 많이 힘이 들었는데 30kg이나 감량하고 5년째 요요 한번 없이 꾸준하게 유지를 하고 있는 노유민의 다이어트 후기를 듣고 나도 요요없는 다이어트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쥬비스 다이어트를 선택하게 됐다’며 ‘현재 116kg의 체중을 75kg까지 감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이 관리를 시작한 곳으로 알려진 쥬비스 다이어트는 노유민 외에도 같은 NRG 멤버인 천명훈 역시 14kg을 감량하고 4년째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32kg을 감량하고 다이어트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을 비롯해 15kg을 감량하며 웨딩 다이어트에 성공한 가수 강남과 27kg을 감량하며 우울증까지 개선된 가수 다나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곳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pds@speconomy.com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이슈

뉴스댓글 >

주요기사

+

이슈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