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균수미스트 추석선물, 환절기 선물하기 좋은 뷰티 선물세트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1 18:4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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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커지고 감기에 환절기가 돌아왔다. 이 시기에는 감기가 걸리기도 쉽지만, 피부도 건조해지면서 이상이 생기기 쉬운 시기이다. 이러한 시기에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지면서 유분과 수분의 밸런스가 깨지게 되고, 피부 재생 능력도 떨어지게 되어 노화가 되고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 시작한다. 


환절기에 노화와 피부 트러블을 막기 위해서는 미스트를 수시로 뿌려주는 것이 피부 컨디션 개선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이 미스트는 일시적으로는 피부에 수분 공급이 되지만, 피부에 맺혀 촉촉한 느낌이 드는 것은 수분이 흡수가 안되는 현상을 의미하며, 미스트를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피부가 흡수되지 않고 맺혀 있다가 미스트가 증발하면서 다시 피부에 있던 수분까지 빼앗아 날아가 버린다는 문제가 있다.
이에 안규증 건국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우리가 물에 손을 집어 넣고 빼면 촉촉한 듯 느껴지지만 곧 수분이 증발하는 것처럼, 미스트 역시 일시적인 효과는 있다. 그러나 미스트를 뿌린다고 해서 하루종일 수분이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신민경 경희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피부 표면에 미스트를 빈번하게 분사할 경우 순간의 효과만 있을뿐 피부심층까지 수분이 공급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전하면서, 이처럼 일반적인 미스트는 분사되는 수분 입자가 모공보다 커서 피부 진피층까지 수분이 전달되기 어렵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이에 SQ제약에서는 “무균수미스트는 분사되는 입자가 모공보다 작아야 하며, 빠르게 수분을 피부에 충전해 주기 위해서는 불순물이 가미된 화장품보다 병원, 치과 등에서 사용하는 무균수, 무균수 미스트 등으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SQ제약에서 무균수미스트인 에스큐 미스트(SQ MIST)가 알려지면서 한국 소비자연구협회에서 선정한 소비자 만족도 대상을 수상하며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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