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인 위한 페리토만의 서비스 비결 “9,900원의 개행복”

박대성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9 17: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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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반려동물을 살아있는 가족과 같이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펫팸족이 확산되면서 펫팸족 1000만 명 시대를 넘고 있는 가운데 반려견의 멋과 청결 및 건강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불경기 속에서도 호황을 맞고 있다. 

 

이미 애견 사업 시장 규모가 60조 시장 규모이고 애견 보험까지 등장한지 오래인가 하면 각종 법률 등으로까지 반려견보호와 케어의 격이 확연히 달라졌고, 결혼은 안해도 반려견과는 함께 산다는 애견인들도 상당한 게 사실이다.

 

페리토 반려견 문화센터 경우에는 미용,교육 전문가들이 상주하는 전문 기업으로 페리토 패밀리십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9년부터 ‘강아지호텔’, ‘강아지유치원’, ‘강아지미용샵’, ‘강아지 방문훈련’ 그리고 12월중 ‘강아지전문병원’ 을 개원하여 “페리토 패밀리십 토탈 비즈니스” 를 진행한다고 한다.

 

페리토의 배명관 대표는 “페리토 패밀리십은 반려견 토탈서비스 사업으로, 미용과 건강관리교육등을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11월 한 달 동안은 재능기부를 통해 위생미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유기견 단체에 기부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고 말했다.

 

현재 서비스는 고양시.파주시를 중점으로 페리토 본점외 3개 매장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월9,900원의 부담되지 않은 비용으로 매달 위생미용과 목욕을 서비스하는 페리토는 지역 내많은 반려인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회원제 서비스에 가입한 회원들에게는 페리토의 모든서비스를 회원가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반려인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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