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동열 의원, ‘횡성군 갑천면 지역 주민 간담회’ 개최

신교근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7 17: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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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현안 해결 및 원활한 지역사업추진을 위해 지역주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키로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

 

[스페셜경제=신교근 기자] 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강원도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은 16일 오전 10시 30분,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면사무소에서 지역실무자들과 함께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횡성군민들의 생존권과 직결되고 있는 사업인 △동해안~신가평 송전선로 건설 △상수도보호구역 해제 △원주 군(軍) 공항 8전투비행단 이전, 지역발전 사업인 △호수길 축제 관광시설 설치 △갑천고등학교 축구장 증설 등 지역 현안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간담회를 개최한 염동열 의원은 “횡성군에서 문제시 되고 있는 현안사업의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며 “오늘 논의된 주요 현안의 원활한 추진과 내년 예산 확보를 위해 지자체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염 의원은 “지역별 주민숙원사업 발굴과 현안 해결을 위해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구석구석을 누비며 민심을 경청하고 있다”면서 “직접 발로 뛰어 주민들의 바람을 이뤄드릴 수 있도록 부지런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뉴시스>

스페셜경제 / 신교근 기자 liberty1123@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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