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 마음의 속도 빨라졌다..."시청자 설렘자극"

신지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5 04: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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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 커플이 한층 가까워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고주원과 김보미의 집 데이트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는 또각또각 구두 소리를 내며 고주원이 있는 집으로 들어갔다.

고주원은 낯익은 소리에 자동 반사를 했다. 그는 “어? 생각보다 일찍 왔네”라며 혼잣말을 건넸다.

후다닥 김보미를 보러 간 고주원. 그는 “보미만 기다리고 있었는데”라며 수줍게 말했다. 어색한 듯한 김보미. 그는 고주원과 함께 먹을 와인과 참외 또한 가져왔다.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잠깐 둘러보고 있어요. 내가 밥 다 해놨는데”라고 전했다.

김보미는 “밥도? 같이 갈까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고주원은 잠깐 구경하고 있으라며 재차 언급했다.

밤이 되자 고주원은 김보미에게 “이제 말 편하게 할 거야”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한편, 고주원 김보미 커플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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