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타운하우스 ‘상하동 카사에반스’ GTX 개통 전 전원주택 선착순 분양 중

김진우 / 기사승인 : 2019-11-23 12:00: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스페셜경제 = 김진우 기자]​수도권 남부의 광역교통허브인 용인시는 분당선, 경전철, GTX A노선(예정), 신분당선 등 다양한 노선이 운행 중이다. 특히 풍부한 자연환경과 대기업의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살기 좋은 도시로 손꼽힌다.

용인 타운하우스 ‘상하동 카사에반스’는 용인시 기흥구 상하동 일대로 총 43세대로 조성된다.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는 대지면적 90~130평, 건축면적 35~40평형대로 3가지 타입 중 선택가능하다. 3층 규모로 다락방, 원목데크, 테라스 등 현대인들이 만족할만한 혁신 설계로 빠르게 분양 중이다.

고벽돌타일과 스타코플렉스, 징크를 적용한 외관 인테리어로 멋스러움을 자아내고 주방에는 한샘가구를 시공했다. 세대별로 드레스룸, 붙박이장, 다용도실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고 홈오토시스템, 실별온도조절시스템, 일괄소등스위치, 욕실바닥난방시공 등 편리함을 더했다.

아파트의 장점을 모아 출입구 차단기, CCTV 등 입주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도시가스 시공으로 연료비의 효율성을 높였다. 도심 속 라이프로 인근에 이마트, 하나로마트, 용인세브란스병원(개원예정), 상하동주민센터 등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으며 도보거리에 병설초, 초등학교와 인근에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까지 우수한 교육환경이 마련돼 있다.

경부고속도로 신갈IC,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청명IC, 신갈대촌간우회도로, 서울세종고속도로(예정), 제2순환고속도로(예정) 등 차량을 이용해 주변 도시로 빠르게 이동가능하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과 경전철 지석역을 통해 서울로 출퇴근이 수월하며 GTX 구성역이 예정돼 있어 추후 대중교통망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기흥구는 수지구나 처인구를 잇는 중요한 길목에 위치해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나 우수한 면학분위기를 자랑해 30,40대의 이주율이 높다.

SK하이닉스반도체가 120조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대기업 및 산업단지로 인해 꾸준한 인구유입 및 신규일자리 창출 등 발전가능성이 매우 크다. 평택, 수원을 비롯한 반도체라인을 통해 물류이동 및 시간절약효과 등 반도체클러스터로 성장가능성이 크다.

아파트와 같이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부담없는 분양계약 조건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스페셜경제 / 김진우 기자 ad.marketer03@gmail.com 

[저작권자ⓒ 스페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스페셜 기획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