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포스, 성공적인 LG전자 IFA 2019 전시 행사 진행으로 눈길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1-26 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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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LG전자가 지난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를 통해 선보인 ‘LG V50S ThinQ(해외명 LG G8X ThinQ)’와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LG Dual Screen)’이 다수의 해외 유력 매체들로부터 ‘최고상(Best of IFA 2019)’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LG V50S ThinQ와 LG 듀얼 스크린은 전시회가 폐막하기 하루 전 총 9개 매체로부터 최고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미국의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는 “듀얼 스크린은 폴더블 폰보다 더 실용적으로 개선된 제품(LG's G8X Dual Screen is an improved, more practical version of the foldable phone)”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포브스는 지난 7월 LG V50 ThinQ에 대해서도 ‘가장 실용적인 폴더블 옵션’이라고 호평한 바 있다.

 

이 가운데 LG전자의 ‘IFA 2019’ 커머셜 영상과 디지털 컨텐츠를 제작한 마케팅 대행사 ‘리퀴드포스’가 IFA 2019 행사에서 보여준 돋보이는 기획력과 퍼포먼스로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LG전자와 13년간 광고 파트너로 우수한 퀄리티의 광고물들을 제작해 온 ‘리퀴드포스’는 LG전자의 성공적인 IFA 2019 전시행사를 위해 런칭쇼용 커머셜 필름을 제작했으며, 30대의 듀얼 스크린 폰을 이용해서 LG전자 부스의 한쪽 벽면을 채우는 독특한 전시 및 컨텐츠 제작에 참여했다.

이번 IFA 2019 전시행사에서 2분 분량의 런칭쇼 영상을 통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영상미와 LG V50S ThinQ의 특장점을 소개하면서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LG Dual Screen 30대를 이용해서 꾸민 벽면에서는 LG Dual Screen의 진화한 기능을 소개하였으며, 약 100여개의 멀티 테스킹을 보여주는 독특한 전시 기획으로 행사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 커머셜 필름 프로듀서(Commercial Film Producer)로 참여한 ‘리퀴드포스’의 함승훈 이사는 IFA뿐 아니라 LG전자의 MWC 2019 전시에서도 대부분의 광고물을 총괄 프로듀싱 했다. 

영상물에 대한 크리에이티브 전략에서부터 최종 아웃풋까지 모든 퀄리티 매니징을 총 지휘하면서 시장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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