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호텔침대 럭스리브, 와디즈 6차 앵콜 선봬

박대성 / 기사승인 : 2019-12-04 09: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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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럭스리브]

 

[스페셜경제 = 박대성 기자] ㈜지안티컴퍼니(대표 김은경)에서 전개하는 호텔 침대 브랜드 럭스리브가 신제품을 와디즈(크라우드펀딩 플랫폼)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럭스리브는 2018년 호텔 침대라는 테마로 처음 와디즈에 론칭하여 이전까지 5번, 약 4억 이상의 펀딩을 진행했던 바 있다.

새롭게 출시하는 럭스리브 호텔 침대 H8, H9은 쇼룸에 방문한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제작하게 된 제품이다. 체험을 한 고객들이 기존 럭스리브의 제품보다 탄탄한 매트리스를 찾는 것에 주목해 메인 제품인 S8, S9 모델을 업그레이드하여 하드버전으로 제작했다.

매트리스의 착와감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보다 탄탄하게 지지력을 강화하기 위해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였고, 폼 사이에 단단한 항균 패드를 추가하여 폭신하면서도 탄탄한 매트리스를 제작할 수 있었다. 이러한 탄탄한 느낌을 강화하기 위하여 기존 스프링 하단이 아닌 목재 하단을 추가했다. 목재하단으로 푹신함이 아닌 견고함, 탄탄함을 제공해드리고자 한다.
 

[사진제공 : 럭스리브]

신제품 호텔 침대 H8, H9과 함께 선보이는 스툴은 매트리스와 동일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주어 방 인테리어를 고려해 제작했고, 상단부는 고탄성폼을 2중으로 레이어링하여 적당한 쿠션감을 제공해 앉아 있을 때의 불편한을 최소화하고자 했다. 스툴은 S, L 사이즈로 구성되어 있어 사용용도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새롭게 선보이는 럭스리브 호텔 침대 H8, H9과 스툴은 2일부터 와디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신논현에 위치한 쇼룸(카페엘)에서 체험 가능하며 상세한 내용은 와디즈 펀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안티컴퍼니는 자체 직배송 시스템을 구축하여 서울 및 수도권지역을 직접 방문, 설치, 관리법을 직원이 직접 안내하여 제품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고객에게 전달되는 배송까지 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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