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강릉역세권 막차 단지 ‘강릉 포남 블루밍 더 퍼스트’

박숙자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3 09: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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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경제=박숙자 기자]교통 편의가 우수하고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KTX 역세권 일대는 부동산 시장에서 흥행불패 지역에 손꼽힌다.

실제 KTX 역세권에 자리한 아파트는 부동산 시장 관계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KTX 역세권 인근에 들어선 아파트는 대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KTX신진주 H아파트는 평균 50.75: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KTX천안아산 S아파트도 평균 42.76: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KTX광명역 T아파트와 X아파트도 각각 36.67:1과 26.84: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해 KTX 역세권 아파트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런 상황 속에 KTX 강릉역세권 마지막 아파트가 홍보관을 개관, 조합원 모집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화제다.

도보로 단 8분대(580m)에 KTX 강릉역을 이용할 수 있는 ‘강릉 포남 블루밍 더 퍼스트’가 그 주인공이다.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1153, 1153-2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4개동 규모로 건립 예정으로, 아파트를 총 303세대, 오피스텔을 총 30실 공급한다.

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별 50㎡ A, B, C타입/69㎡/72㎡/74㎡/84㎡ 등이 구성되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1~45㎡를 공급할 예정이다.

우수한 주거 편의도 눈길을 끈다. 특화설계를 적용한 단지로, 일부 세대에 4Bay 설계를 도입해 탁월한 개방감을 자랑한다. 비용에 발코니 확장비가 포함돼있어 공간 효율도 우수하다. 주거 공간에서 품격과 여유를 느낄 수 있어 높은 인기가 기대된다.

강릉의 신흥 중심지로 급부상 중인 포남동에 자리하는 아파트로, 더 이상 주거 타운 형성이 어려운 KTX 강릉역 최대 수혜지에 건립되는 것도 인기를 더한다. 마지막 KTX 강릉역세권 아파트로 희소성이 높게 평가된다.

합리적인 공급가도 주목할 만하다. 강릉에서는 보기 드문 3.3㎡당 700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공급가를 책정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중도금 무이자 혜택 및 발코니 확장비 무상 제공 등 다양한 혜택으로 계약자의 자금 마련 부담을 덜어주는 것도 경쟁력이다.

강릉 포남 블루밍 더 퍼스트는 주변 정주 여건이 우수한 점도 호평 된다. 가까운 거리에 화부산, 포남소공원, 남대천, 남대천체육공원, 월대산, 강릉송정해수욕장, 경포호, 생태저류지 등 쾌적한 환경을 선사하는 녹지공간이 다양하다. 도심 속 건강한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강릉중앙시장, 강릉의료원, 강릉시립도서관, 강릉시청 등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인프라가 단지 가까이 밀집돼 편리한 생활도 예고된다.

자녀 교육환경도 좋다. 원주대 강릉캠퍼스가 인접해있고, 남강초, 강릉여고, 옥천초, 성덕초, 강릉중앙고, 하슬라중학교, 포남초 등 초, 중, 고교 시설이 단지 가까이 밀집돼 명문 학군이 선사하는 교육 프리미엄 확보가 전망된다.

쾌속 교통 프리미엄 확보도 기대된다. 도보로 KTX 강릉역을 이용할 수 있고, 원주~강릉복선전철, 동해고속도로 강릉IC, 7번국도 등 광역 교통망을 통해 전국 각지가 빠르게 연결된다.

일반적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낮은 토지 안정성이 문제가 되는 것과 다르게 이 아파트는 1인소유 토지에 들어서 100% 토지확보를 마친 상태다. 신뢰성과 안정성이 높아 관심을 가지는 수요자들이 상당하다.

한편, 강릉 포남 블루밍 더 퍼스트 홍보관은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1153-2 사업지 내 마련돼있다.

 

 스페셜경제 / 박숙자 기자 speconomy@speconom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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